NOMADE 노마드

창동 미술창작스튜디오 2007 오픈스튜디오展

2007_0914 ▶ 2007_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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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E 노마드_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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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7_0914_금요일_06:00pm

장기입주 작가 김민선&최문선(mioon)_변선영_유정현_안정주_이소정_이중근_임선이_조해준_홍성용 ● 아시아 작가 초청 프로그램 파하미다 카콜리(방글라데시)_마무드 박시 모카(이란)_록사나 마노체리 (이란)_타사둑 후세인 둘루(방글라데시) ● 단기입주 작가 곽윤주_박소연_변경수_임수진_장지아_이고르 셰부축(네덜란드)_호아킨 로조로 비알(칠레)_사브리나 무지(이탈리아)_수잔 무니(아일랜드)_카르멘 곤잘레즈(스페인) ● 국제교환작가 라모나 포에나루(프랑스)_더크 플레시만(독일)_로렌 타우레레와(뉴질랜드)_리타 레피니에미(핀란드)_위창장(중국) ● 유네스코, 아쉬버그 프로그램 퀴빈 오프하라(아일랜드)_로홍 페흐놋(프랑스)




창동미술스튜디오
서울 도봉구 창동 601-107번지
Tel. 02_995_0995
www.artstudio.or.kr






국립현대미술관(관장 金潤洙)에서 운영하고 있는 창동 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는 국내외 입주 작가 총 30명이 모두 참여해 입주기간 동안의 창작성과를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오픈스튜디오’ 행사를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 2002년 개관한 창동 미술스튜디오는 올해로 5기 입주 작가를 배출하며, ‘아시아 작가 초청 프로그램 (Asian Artists' Fellowship Program)'과 국제교환입주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 이란, 방글라데시, 뉴질랜드, 독일, 아일랜드, 프랑스, 핀란드, 칠레,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등지에서 온 16명의 외국작가들이 1년 동안 함께 생활하며 작업하였고, 국내 입주 작가들의 해외 진출의 기회도 넓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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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주_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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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나-마노체리_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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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최문선(mioon)_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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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_2007


이번 “2007 오픈스튜디오 NOMADE 노마드”에서는 예술가들의 욕망을 표출하며 그들의 사적인 이야기들을 공개한다. 1년 동안 30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머물고 또 거쳐 간 창동 미술창작스튜디오의 이번 오픈 스튜디오 ‘NOMADE'는 제목에서 보이듯이 문자그대로의 의미인 자신들의 유희적 노마드적 삶의 방식뿐 아니라 예술가로서의 정체성도 보여준다. 단순히 무엇인가를 문자 그대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창의성을 가지고 현상을 재해석해내는 그들의 예술가적 정체성을 표현하는 NOMADE인 것이다. 자신들의 인생과 철학을 이미지화하려는 유희적 노마드, 이미지 철학자인 그들의 오아시스인 창동 미술 창작 스튜디오에서 예술가로서의 분출되는 욕망들을 여과 없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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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수_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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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선영_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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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주_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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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현_2007


9월 14일(금) 오후 6시 “2007 오픈스튜디오 NOMADE 노마드”의 개막식은 현 13명의 입주 작가가 모두 참여해서 제작한 그룹 프로젝트 설명과 함께 진행되며, 13개의 개별 작업실과 전시실, 복도 등 스튜디오 내부와 외부에 걸쳐서 입주 작가들의 작품 및 프로젝트가 전시된다. 또한 개막식에는 타악기 연주가 고헌균, 정규하 선생님의 ‘메가드럼 퍼포먼스’도 준비되어 있다. 두 번째 날인 9월 15일(토)에는 오후 3시부터 현 입주 작가와 평론가, 그리고 일반인이 함께하는 ‘작가와의 대화’가 3시부터 진행되며 참여평론가로는 미술평론가 고충환, 반이정씨, 대안공간 루프 디렉터 서진석 대표, 한국예술종합학교 양정무 교수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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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_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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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_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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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이_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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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_2007


단순한 작업환경의 제공을 넘어, 미술창작스튜디오는 예술가에게 집중해서 작업할 수 있는 공간, 더불어 국제적인 교류와 리서치, 토론, 피드백이 가능한 환경이 현재, 그리고 미래에도 변함없이 국제적인 시각 예술가들의 거점으로 자리매김을 하는 중이다. “2007 오픈 스튜디오 NOMADE노마드”는 또한 그러한 새로운 작가 환경의 중요성을 시각화하여 다양한 담론을 제시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 창동미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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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준_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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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멘-곤잘레스_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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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용_2007


개막식 및 부대행사
● 개막식 일시 및 장소 : 2007. 9. 14 (금) 오후 6시 창동 미술창작스튜디오
● 개막식 일정 및 부대행사 세부사항
1. 개막식 및 작가별 스튜디오 개방 · 관람 /18:00-
2. 메가드럼 퍼포먼스 : 고헌균_정규하 /18:20- 18:40
3. 뒷풀이 행사 /19:00-21:00/야외조각장
● 작가와의 대화 일시 및 장소 : 2007. 9. 15 (토) 오후 3시 창동 미술창작스튜디오
참여작가 : 뮌_변선영_변경수_박소연_안정주_유정현_이소정_이중근_임선이_ 조해준_홍성용_카르멘 곤잘레스_록사나 마노체리
참여 평론가 : 고충환_반이정_서진석_양정무

창동오픈스튜디오 개막식(14일)과 작가와의 대화(15일) 관람객을 위한 무료 셔틀 버스 운행
인사동지역(안국역 1번 출구 풍문여고 앞) → 창동 미술창작스튜디오
9월 14일 오후 5:00 정각 출발
9월 15일 오후 3:00 정각 출발


Vol.070915h | 창동 미술창작스튜디오 5기 입주 작가 오픈스튜디오 NOMADE 노마드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