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자 료

A spacehoodyssey nr2, 2007 ⓒ Aida Chehrehgo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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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Photo 2009

1. 행사 개요: 사진 전문 아트 페어

2. 행사 명칭: Seoul Photo 2009

3. 행사 장소: COEX 인도양관

4. 행사 기간: 2009. 4. 8(수) ~ 4. 12(일)

5. 행사 주최: COEX

6. 행사 주관: 포토넷

7. VIP&프레스 오픈: 2009. 4. 7(화) 17:00

8. 행사구성

_ The Galleries: 사진을 전문적으로 전시하고 유통하는 갤러리

_ Photographers' Groups: 사진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생산하는 그룹

_ Photonet Review: 작품성을 인정받고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사진작가

_ Photonet Preview: 작품성과 작업량에 비해 덜 조명된 사진작가

_ Guest of Honor: 주빈국 스웨덴 특별 사진전

9. 참여작가

_ The Galleries

공근혜 갤러리 조엘 메이어로위츠, 샌디 스코글런드, 빅터 슈레거, 베르나르 포콩, 김중만, 김수강, 전소정, 민병헌, 이정진, 이정록

금산갤러리 강민지, 김대수, 김 준, 박혜원, 박승훈, 안세권, 이예린, 장아로미, 아시코 나라하시, 야요이 쿠사마, 하토리 후유키

갤러리 나우 구본창, 다니엘 리, 미야오 샤오 춘, 이문호, 이예린, 이준의, 임안나

갤러리 룩스 박진영, 이원철, 이젠, 임선이, 장명근, 하형선, 홍승현

갤러리 선 컨템포러리 고상우, 김 준, 오상택, 이상현, 이현진

아트앤드림 갤러리 박진호, 서인숙, 임준형, 안웅철, 정소영, 최영진

갤러리 와 데니스모리스, 이혁준, 전흥수, 정창기, 최병관, 펑진구

갤러리 잔다리 김태균, 박형근, 이명호, 조성연, 한성필, 에드가 마틴

갤러리 꿈 정일호, 중차우, 권지은

_ Photographers' Groups

상상마당 크리에이티브 포토 스튜디오

네이버 포토 갤러리

리얼레

로프트 :D

일우

K-SAD

계명대학교

국립순천대학교

_ Photonet Review

고명근, 고정남, 광모, 구본창, 권오철, 권익현, 김규식, 김금순, 김석종, 김영수, 김용훈, 김용희, 김장섭, 김재경, 김종무, 김지연, 김진호, 김현웅, 김형섭, 난다, 노상익, 노순택, 노정하, 류태열, 박상열, 박영숙, 박일용, 박재영, 박종우, 배진희, 백미정, 백수성, 백종하, 백지순, 변순철, 서대승, 서지영, 성남훈, 손준호, 송호진, 신미혜, 신선주, 신유섭, 안수영, 안웅철, 양정아, 엄상빈, 원덕희, 윤갑석, 윤명숙, 윤석원, 윤현수, 이경수, 이경애, 이광준, 이민경, 이상엽, 이상영, 이승준, 이정훈, 이주형, 이준식, 이호상, 임수식, 임영균, 임지원, 전경애, 정명오, 정영혁, 정인숙, 진필훈, 차진현, 최광호, 최병관, 최영돈, 최항영, 한금선, 한문순, 한옥란, 황규범, 황숙정

_ Photonet Preview(150여 명)

_ Guest of Honor

마그누스 배르토스, 안나 클라렌, 트리니다드 카릴로, 마티아스 올롭손, 엠마리나 에릭슨, 헬레나 윅스트롬&야드 아우렐, 요아킴 순드퀴비스트, 아이다 쉐르고샤, 곽현진, 뵨 라손, 헬가 하렌스탐, 칼 요한 에릭손, 빌레 렌케리

10. 세미나 프로그램 : 2009. 4. 11(토) ~ 12(일)

<스웨덴 현대 사진의 세계와 특징>

마그누스 배르토스(스웨덴 쿤스트팍 파인아트 교수)&허숙영(스웨덴 주빈국 특별전 기획자)

<해외 아티스트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통한 창작 활동>

한성필(사진작가, 아일랜드 시리우스 아트센터, 시테 인터내셔널 데자르 아티스트 레지던스, 인도네시아 SSAR 외 다수 아티스트 레지던스 프로그램 선정)

<미국과 서유럽의 미술 시장에서 주목받는 사진작가들>

신세은(프랑스 아트퀴리얼 옥션 근무, 알베르 베나무(Albert Benamou) 갤러리 큐레이터)

Seoul Photo 2009

본격적인 사진 페어 출범, 서울포토2009의 특징 5가지

1. 아시아 최초 사진 전문 페어, 서울포토2009

오는 2009년 4월 8일 삼성동 COEX 인도양관에서 2008년에 이어 서울포토2009를 정식으로 개최한다. 2008년 프레 오픈했으며 아시아에서 최초로 사진 전문 페어 시대의 막을 열었다. 세계적으로 아트 마켓에서 사진 작품이 본격적으로 거래되기 시작하면서 사진의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올해로 13회째이며 가장 권위 있는 파리포토나 미국의 마이애미포토 등 굵직한 세계적인 포토페어에 비해 아시아에서 포토페어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었다는 것은 매우 눈여겨볼 만한 일이다. 역동적이며 거대한 아시아 시장의 잠재력에 걸맞게 사진 시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서울포토에 이어 도쿄에서도 올해 가을 포토페어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 초대 주빈국 스웨덴 사진, 130여 점 전시 그리고 판매

서울포토2009의 주빈국은 스웨덴이다. 아시아에서 최초로 소개되는 스웨덴 현대 사진을 최초로 소개하고 판매한다. 최근 들어 세계 미술계에서 급격하게 주목받고 있는 북유럽 사진의 중심인 스웨덴 현대 사진의 대표작가 13명의 129점의 작품을 소개한다. 이들 북유럽 사진 작품의 대규모 전시는 아시아에서 처음 있는 일이며, 스웨덴 현지에서 활동하는 큐레이터(허숙영)의 도움이 컸다. 특히 이번 특별전은 판매도 하게 되며 합리적인 가격(USD 890~2,200)에 스웨덴 현대 사진을 소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3. 사진 전문 갤러리와 대표 작가의 총출동

한국 현대미술 속에서 중요한 사진작가의 전시를 꾸준히 해온 갤러리들이 참여한다. 2008년 파리포토에서 한국 갤러리로 유일하게 참가한 금산 갤러리를 비롯해서 갤러리 와, 갤러리 선 컨템포러리, 잔다리 갤러리, 공근혜 갤러리, 갤러리 나우, 갤러리 룩스 등 사진전문 갤러리가 대거 참여한다. 또한 작년과 마찬가지로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들이 작가 부스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구본창, 성남훈, 노순택 등 주목받는 작가들이 참여해 매력적인 가격에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서울포토2009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 아트페어에서 상대적으로 다른 장르에 비해 덜 조명된 사진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기 때문에, 많은 사진을 한자리에서 가격을 비교하며 구입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진 작품을 구입하려는 개인 소장가는 물론, 회사나 법인에서도 가장 공신력 있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이다.

4. 새로운 잠재력의 발견, 포토넷 프리뷰 섹션

서울포토2009는 다른 아트페어와 달리 사진작가가 직접 참여하는 섹션이 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전업 작가 중심으로 이루어진 포토넷 리뷰 섹션과 작품성에 비해 덜 조명된 작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포토넷 프리뷰 섹션으로 나뉜다. 훌륭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편견과 구조적 모순으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작품이 포토페어라는 거대한 장으로 나와 관객과 새로운 소통을 시도한다. 포토넷 프리뷰 작가들은 전문가의 추천을 통해 참가한다.

5. 입장권 1개로 3가지 코엑스 행사를 동시에, 세미나 특강까지

서울포토2009 입장으로 같은 기간 태평양관에서 열리는 포토&이미징쇼과 DPG쇼 2가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포토&이미징쇼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진 기자재 쇼로서 첨단 기종의 카메라와 사진 장비들의 신제품이 출시되어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다. 서울포토2009 입장권은 7,000원이며, 입장권이 있으면 세미나 특강을 무료로 청강할 수 있다.

Seoul Photo 2009

잘 안 알려진 한국 사진의 특징 2가지

1. 주식으로 비유하면 저평가 우량주

사진이 아직도 저평가되어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사진작가에게는 반갑지 않을지 모르지만, 일반 구매자에게는 매우 큰 매력이다. 인기작가 작품이라도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저렴한 수준의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미 서구에서는 사진이 아트 마켓에서 최고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 현대화되고 첨단화되는 한국의 아파트 건축이나 빌딩의 공간에서 사진은 매우 어울릴 만한 미적 아이템이다. 이렇게 사진이 미술시장에서 비중 있는 자리를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한국에는 사진만 다루는 포토 페어가 없었다. 서울포토2009는 경제적 규모가 점점 커지는 아시아에서 사진 시장의 무한한 잠재력을 키우는 교두보가 되고자 한다.

2. 세계적 경쟁력이 있는 유일한 예술 장르, 사진

한국에서 연극, 회화, 무용, 건축, 문학, 음악, 영화, 사진, 만화 등 중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경쟁력 있는 예술 장르는 무엇일까? 한국이라는 지역과 언어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한국의 인프라가 뒷받침되는 장르는 바로 사진이다. 이미 서울은 세계 IT 기기의 격전장이 된 지 오래다. 현재 전 세계 IT의 신제품은 서울에서 가장 먼저 테스트를 해본다. 사진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시스템으로 변환됨에 따라, 전문 카메라의 시험장으로 세계는 서울을 주목하고 있다. 전 국민의 1/5이 전문 카메라를 소유하고 있다는 통계는 이를 잘 증명하고 있다. 카메라 인구의 급증과 사진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사진 시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카메라에 대한 까다로움은 궁극적으로 사진 작품의 수준을 높여 상향평준화가 이뤄지고 있다. 어찌 보면 아시아에서 한국이 사진 페어를 가장 먼저 시작했다는 점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다른 예술 장르보다 사진의 역사가 비교적 짧고 언어의 장벽을 쉽게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사진에서 ‘선택과 집중’이 이루어진다면 이번 세기 안에 조만간 세계 1등 경쟁력 예술품은 다른 예술 장르가 아닌 사진에서 나올 것이다.

SEOUL PHOTO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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