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강 준비와 여러 일들을 정리하기 위해 장흥작업실에 돌아왔다.
계속되는 일들이 지치게 한다.
작가라는 직업을 이해받기는 쉬운일이 아닌것 같다.
사람노릇하기도 쉽지 않고

life폴더를 만들고 계속되는 칙칙한 사연들이
우울한 작가처럼 느껴질것 같다.

그래도 깡다구는 있는 작가다 ㅋㅋㅋ
하나님이 봐주실 꺼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