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금입니다.
바쁜 하루는 잘 마무리하셨는지요?^^
저는 학부때부터 그린 그림들 화판을 아직까지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고 있다가
오늘에야  북북 찢어가며 과거를 청산하고 있습니다.
속시원하면서도 뭔가 짠한 마음입니다. 훗훗
외로운 밤에 그냥 글남겨봅니다요.
조만간 또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