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 계획세우는데 왜이리 추울까요. 어젠 눈발도 날리던데 헐~
오늘은 채송화를 심었는데 아무래도 불안합니다.
넘 늦게 일어나서 저녁에 심었는데 ;;;
그놈이 원래는 모래흙같은 것에 심어야하는 것도 모르고 무식하게 막 질퍽한 흙에다 심고
이 추운날에 이놈 싹이나 티울런지ㅋㅋㅋ
근데 심고보니 너무 답답하네요 여름까지 기다려야 꽃을 본다고 생각하니
그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못참겠고,,,, 이놈의 성질머리.....
그나저나 주말에는 좀 따뜻해진다고 하네요
파주가 장흥이랑 가까우니 우리 파주 삼릉이나 가볼까요? 아님 행주산성? ㅋㅋ
언니 쇼파침대는 배달왔나요? 장흥 계실때가 언제인지 알려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