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일들이 꼬여서 괴롭힌다.
엎친데 덮친꼴로
툭툭 털어버릴수 없을 정도로

이제 이정도로 끝냈으면 한다.
게이지가 찰만큼 찬격

긍정이가 다  실종됐다.
신뢰도 다 실종됐다.

바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