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작가님 실로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

안 뵌 사이에 또 새로운 작업들이 탄생되었네요.

창동샘들의 소식이 많이 궁금해요. 물론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시겠지만서도,

 오늘따라 많이 생각이 나서 이렇게 연락드립니다. 

페이스북에서 유샘이랑 윤주씨랑은 연락이 되었어요, 

캐냐에서 싸이는 접속이 잘 안되더라구요.

앞으로 샘 홈피에 자주 방분할께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적도에서 안부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