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누구나 목표는 1이다.
아니 살다보면 지쳐서 2까지는 절충하며 산다
적어도 예술가가 예술을 할때는 그러니까 할때는 이 중요하다.
하고나선 3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계속 말하지만 할때만큼은 1이거나 2다.
작가의 마음은 그렇다 
그래서 항상 목에 가오잡고 사는 것이다.

집엘 갔다오면 1과 2의 마음은 무너진다.
그냥 3으로 절충하며 살고 싶다.
여기서 3은 삼마이에,3류,쌈마이를ㅡ 지칭한다.
3의 마음이 충만하다.
그리 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