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갑자기 폭우가 내리더니
밤에는 쌀쌀해서 보일러까지 살짝 틀어야 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한해 한해 날씨의 변화가 이리도 달라지니
지구가 병들긴 했나보다.

모르던 바는 아니었지만, 먹고사는 문제로 지구까지 걱정할 여력이 없어
외면하던 문제들이 거대한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작업할때 폴리는 좀 자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