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만났는데도 바로 어제 만나것같아서 넘 좋았어.

난 아줌마가 다 되었는데 언니는 열심히 사는것 같아서 넘 부러워.

올해에는 정말로 진짜로 언니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

자주 얼굴 보구 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