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인데 그것을 깨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의 이면이 아닌 그것의 안을 볼줄 알아야 함이니라.

이미지의 틀을 벗어나는것.  연상되지 않은 형태를 찾아서

무엇이 될꼬하니 길을 열어두고 헤매는 것

답은 없는 것이며 답을 결정하는 증좌도  없으며 직관으로 움직이는 흐름의 맥을 찾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