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나에게 여러기회가 주어지기도 하고

어느것은 선택하지 못하고 놓치는 경우도 많은거 같기도 하고

잡으려고 하나 손에서 풀려 나가는것도 많다.

 

작가로서 자유로울수 없으메 변명된 어투로

제한해버리는 행동반경

가슴엔 불덩어리를 안고

밤마다 전전긍긍,,,, 아직 멀었어

몸은 그렇타치고 마음에 도ㅡ는 아직 멀었어

 

팔자려니 하고 밟고 또 밟아본다.

그래야 덜 하니까

 

버려지진 않는 모양이다

가느다랗게 연결되어 허덕허덕 모양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