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을 세다시피하고 충무로로 강남으로
도판을 제출하고
난지로 돌아왔다.

못잤던 잠을 몰아서 한 4시간쯤 자고나니 밤 11시
머리는 지끈지끈
만성 두통이 도지려나
요새 머리가 뻥하다.

개인전 할 갤러리도 알아봐야하고
새작업도 해야하지만

집안일 때문에 여름방학까지는 작업은 제대로 못할것 같다.

금년은 참 답답한 일들이 많이 생긴다. 

근데 금년이 지나면 마흔이란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