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작가와 영화관람
어설픈 액션
짜임새 없는 시나리오 구조

화요일부터 하기로 한 일은 이런저런 이유로 미루어졌다.
점점 살아가는데 변수가 많아진다
SA500564.jpg
오유경선생이 준 허브화분
살짝 창동스튜디오 생각이 나게 해준 화분
사람들에게 자주 선물하곤 했는데.....
창동작가들이 생각 나는군
그리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