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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만의 외출
    어제는 낮에 나가기 위해 밤을 꼴닥 지새우고 비몽사몽 간에 인사동을 나갔다. 여러일들 때문에 철 다이에 녹을 슬리는 작업을 하고 있어 경복궁역에 내려 무작정 눈에 보이는 병원을 찾아...
    imsuniy | 2009-11-05 23:41 | 조회 수 10700